강원도청 김우민, 세계수영선수권 포상금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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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 김우민(강원도청)이 대한수영연맹으로부터 포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대한수영연맹은 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포상식을 열었다.
이날 포상식에서 김우민은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 신기록을 달성한 지유찬(대구시청)과 함께 포상금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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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 김우민(강원도청)이 대한수영연맹으로부터 포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대한수영연맹은 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포상식을 열었다. 이날 포상식에서 김우민은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 신기록을 달성한 지유찬(대구시청)과 함께 포상금을 수령했다.
김우민은 “기초군사훈련으로 오래 수영을 쉬면서 두려움이 있었는데 400m 경기를 마치니 2연패를 놓쳤다는 생각보다 입상했다는 사실에 기뻤다. 걱정이 사라져 기쁨이 두 배였다”며 “대회가 끝날 때마다 연맹에서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 이런 자리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 연습에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밝혔다.
또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의 좋은 기억과 느낌이 남아 있다. 그 기세로 아시안게임 다관왕은 물론 올림픽까지 잘 준비하고 싶다”며 “잘하는 선수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신경 쓰지 않고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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