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이번엔 5천원에 머리카락 지켜준다…탈모케어 ‘모다모다’ 7종 출시

변덕호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ddoku120@mk.co.kr) 2025. 9. 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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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탈모관리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시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모다모다는 이날 다이소 전용 탈모케어 제품 '블루비오틴 스칼프' 라인 7종을 출시했다.

모다모다 관계자는 "탈모를 고민하는 젊은 세대를 겨냥해 성분과 가격 모두에서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였다"며 "블루비오틴의 다이소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는 합리적인 두피케어 설루션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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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시장까지 노리는 다이소
모다모다, 다이소 전용 제품 7종 출시
“5000원으로 부담 없이 탈모 관리”
다이소 전용 모다모다 제품 7종. [사진 = 모다모다 제공]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탈모관리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시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다이소는 헤어케어 브랜드 ‘모다모다’의 5000원 이하 탈모케어 제품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모다모다는 이날 다이소 전용 탈모케어 제품 ‘블루비오틴 스칼프’ 라인 7종을 출시했다.

블루비오틴 스칼프 두피가글 스케일러, 샴푸, 캡슐, 트리트먼트, 버블 마스크, 2000샷 스칼프 앰플 3종(PDRN·마데카·블루비오틴) 등으로 모두 식약처의 공식 인증을 받았다.

모다모다 관계자는 “탈모를 고민하는 젊은 세대를 겨냥해 성분과 가격 모두에서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였다”며 “블루비오틴의 다이소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는 합리적인 두피케어 설루션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다이소는 생활용품에 이어 초저가 화장품, 패션 상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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