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구배 아마추어 골프 대회, '주니어 육성 기부금' 1억 원 전달

서대원 기자 2025. 9. 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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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구배 제71회 한국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고(故) 허정구 회장의 아들인 허동수 GS칼텍스 명예회장,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 손자인 허준홍 삼양통상 대표이사가 주니어 육성 기부금 1억 원을 대한골프협회에 전달했습니다.

올해 대회는 내일(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고 허정구 회장은 대한골프협회 회장, 한국프로골프협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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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허정구배 한국 아마추어선수권 대회 경기 모습

허정구배 제71회 한국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고(故) 허정구 회장의 아들인 허동수 GS칼텍스 명예회장,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 손자인 허준홍 삼양통상 대표이사가 주니어 육성 기부금 1억 원을 대한골프협회에 전달했습니다.

올해 대회는 내일(2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고 허정구 회장은 대한골프협회 회장, 한국프로골프협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사진=대한골프협회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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