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첼시로 급거 복귀… 좌절한 바이에른, '꿩 대신 닭'? 아탈란타 FW 루크먼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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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과 니콜라스 잭슨의 협상이 결렬됐다.
잭슨은 첼시에 잔류하며, 공격수 영입을 노리던 바이에른 뮌헨은 새 선수를 급히 찾아 나섰다.
바이에른 뮌헨과 이적설이 돌던 잭슨이 첼시 잔류를 택했다.
첼시 소속 스트라이커 잭슨은 바이에른 뮌헨으로의 임대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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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바이에른 뮌헨과 니콜라스 잭슨의 협상이 결렬됐다. 잭슨은 첼시에 잔류하며, 공격수 영입을 노리던 바이에른 뮌헨은 새 선수를 급히 찾아 나섰다.
바이에른 뮌헨과 이적설이 돌던 잭슨이 첼시 잔류를 택했다. 첼시 소속 스트라이커 잭슨은 바이에른 뮌헨으로의 임대에 근접했다. 최근까지 뮌헨에 머무르며 협상을 진행하던 잭슨은 최종적으로 협상이 결렬되자 다시 런던으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양 측 모두 실망과 좌절에 빠졌다. 새 팀을 구하려던 잭슨도, 새로운 공격수를 찾던 바이에른 뮌헨도 순식간에 모든 것을 놓쳤다.

영국 <가디언>은 애초 잭슨이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에 합의하고 지난 토요일 뮌헨으로 날아갔다고 했다. 그러나 첼시는 30일 풀럼전 도중 리암 델랍이 부상을 당하자 잭슨의 이적을 허락하지 않았고, 끝내 계약은 무산됐다.
첼시를 지휘하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잭슨에게 곧장 런던으로 복귀할 것을 지시했고, 완전 이적이 아니라면 이적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애스턴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 SSC 나폴리, 유벤투스 등이 잭슨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입이 불발된 바이에른 뮌헨은 아탈란타 BC의 아데몰라 루크먼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스카이스포츠는 바이에른 뮌헨이 아탈란타에 완전 이적 조항을 포함한 임대 제의를 했으며, 2,800만 유로(한화 약 457억 원)에 달하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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