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심야시간 점포 두 곳 침입해 현금 훔친 5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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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드라이버를 활용해 점포에 침입, 금품을 들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30일 오전 0시 30분쯤 수영구의 한 식당에 드라이버를 활용해 침입, 현금 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금 200만원 중 70만원은 압수했다"며 "A씨는 동종 전과가 있고 주거지가 일정하지 않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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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심야시간 드라이버를 활용해 점포에 침입, 금품을 들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30일 오전 0시 30분쯤 수영구의 한 식당에 드라이버를 활용해 침입, 현금 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로고.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inews24/20250901180004891esfg.jpg)
또 같은 날 오전 0시 37분쯤 부산 수영구의 한 미용실에 침입해 현금 130만원을 훔친 혐의도 받는다.
피해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서울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금 200만원 중 70만원은 압수했다"며 "A씨는 동종 전과가 있고 주거지가 일정하지 않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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