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2세 ‘국민남동생’ 유승호, 스윗+달달 ‘남친’ 생일파티로 초대 “정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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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남동생' 배우 유승호가 스윗한 '남친'으로 변신해 한국·일본 팬들과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
먼저 한국 팬미팅은 유승호의 생일에 맞춰 진행됐다.
생일 당일을 팬들과 함께 보내고 싶어한 유승호의 뜻을 담아, 이날만큼은 팬들과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공유했다.
웃음이 가득했던 유승호와 팬들의 힐링 데이트는 뜨거운 환호와 아낌없는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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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국민남동생’ 배우 유승호가 스윗한 ‘남친’으로 변신해 한국·일본 팬들과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
유승호는 8월17일과 29일 2025 팬미팅 ‘YOO & I’와 ‘Yoo’re My Sunshine’을 통해 각각 한국과 일본 팬들을 만났다. 약 2년 만에 가진 자리인 만큼, 그는 진솔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코너들로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누며 긴 기다림에 보답했다.
먼저 한국 팬미팅은 유승호의 생일에 맞춰 진행됐다. 생일 당일을 팬들과 함께 보내고 싶어한 유승호의 뜻을 담아, 이날만큼은 팬들과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공유했다. 또다시 쓰는 프로필, 캐릭터 월드컵, Q&A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팬들과 적극 소통했다.
팬 참여형 게임 코너에서는 가까이서 눈을 맞추고 호흡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고, 팬들의 아낌없는 사랑에 눈물을 보이는 등 그의 진심 어린 마음은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일본 팬미팅 역시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Yoo’re My Sunshine’이라는 타이틀에서 확인할 수 있듯, 팬들에게 따스한 햇살이 되어 오래도록 간직할 기억을 선물하고자 한 유승호의 바람이 고스란히 전해진 시간이었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유승호는 근황 토크부터 럭키 드로우, 부채 DIY까지 알찬 콘텐츠들로 150분을 풍성하게 채웠다. 웃음이 가득했던 유승호와 팬들의 힐링 데이트는 뜨거운 환호와 아낌없는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유승호는 “팬분들과 이렇게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항상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과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 아역배우로 데뷔한 유승호는 타고난 연기 재능을 뽐내며 어린 나이에 일찌감치 스타 반열에 올랐다. 2002년 개봉한 영화 ‘집으로...’를 통해 ‘국민남동생’ 타이틀을 거머쥔 그는, 이후 ‘마음이’ ‘태왕사신기’ ‘왕과 나’ ‘선덕여왕’ ‘군주-가면의 주인’ ‘봉이 김선달’ 등 영화,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지난 3월엔 CGV 단독 개봉작 ‘3일’에 출연했다.
“뜨겁게 도전하고 싶다”며 연극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2024년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데뷔, 올해 초 ‘킬링시저’에서는 단 한 번의 취소나 변경 없이 원캐스트로서 주 6회 총 62회차를 책임졌다. 현재는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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