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작업장 막는다"…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개발자 노트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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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게임테일즈가 개발하는 MMORPG 신작 '더 스타라이트'의 새로운 개발 노트 영상을 1일 공개했다.
영상은 오는 18일 출시를 앞두고 팬들에게 '더 스타라이트'가 MMORPG 본질을 구현하기 위해 적용한 설계를 개발진의 목소리로 전하는 내용이다.
핵심 아이템은 필드·월드 보스·파티 던전 등 플레이 과정에서만 얻을 수 있으며, PvP 가능 던전 '별의 낙원'에서는 위험도에 비례한 더 높은 보상을 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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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게임테일즈가 개발하는 MMORPG 신작 '더 스타라이트'의 새로운 개발 노트 영상을 1일 공개했다.
![[사진=컴투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inews24/20250901174658207wipe.jpg)
영상은 오는 18일 출시를 앞두고 팬들에게 '더 스타라이트'가 MMORPG 본질을 구현하기 위해 적용한 설계를 개발진의 목소리로 전하는 내용이다.
먼저 이용자 소유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구조를 소개했다. 핵심 아이템은 필드·월드 보스·파티 던전 등 플레이 과정에서만 얻을 수 있으며, PvP 가능 던전 '별의 낙원'에서는 위험도에 비례한 더 높은 보상을 노릴 수 있다. 본인 인증 강화, 머신러닝(AI) 기반의 행태 분석을 통해 작업장 등 불법 행위에도 대응할 계획이다.
공평한 성장을 위한 장치도 공개됐다. '보스 스케줄' 시스템을 도입해 누구나 정해진 일정에 맞춰 보스에 도전할 수 있다. 서버 내 모든 이용자가 참여 가능한 월드 보스는 데미지 기여도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고, 마지막 일격에 성공하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일반 필드에서는 누구나 편하게 전투에 참가할 수 있어 자유로운 이동을 활용한 전투 구도가 만들어진다. PvP 콘텐츠 '영광의 섬'에는 충돌이 적용돼 위치 선정과 전술 운용이 중요해진다.
몬스터 도감 등록에 필요한 '정수'의 경우 전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정수가 존재해 꾸준히 플레이하면 누구나 쉽게 도감을 완성할 수 있다. 던전과 영광의 섬, 길드 활동, 업적 등을 통해 얻은 주화는 교환 상점에서 영웅 등급 탈것이나 장비로 교환할 수 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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