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거북선'이라니...지코, 도쿄서 애국 행보? "이게 진짜 힙합이지"

이윤비 기자 2025. 9. 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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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코가 일본에서 '거북선'을 부른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코는 지난 8월 30일 열린 일본 도쿄 아지는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A-NATION 2025'에서 초청 가수로 참여해 '거북선'을 열창했다.

특히 'A-NATION 2025'은 일본 최대 규모의 연례 음악 축제 중 하나로, 해당 무대에서 애국적인 색채가 짙은 '거북선'을 부르는 지코의 당당한 모습에 국내 누리꾼들은 크게 호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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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0일 'A-NATION 2025' 무대 화제

(MHN 이윤비 기자) 가수 지코가 일본에서 '거북선'을 부른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지코가 'A-NATION 2025(에이네이션 2025)' 무대에서 '거북선'을 부른 영상이 확산됐다.

지코는 지난 8월 30일 열린 일본 도쿄 아지는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A-NATION 2025'에서 초청 가수로 참여해 '거북선'을 열창했다.

'거북선'은 Mnet '쇼미더머니4' 경연곡으로 지코가 프로듀싱했다. 지코는 거북선에 자신을 빗대 표현했으며, '우린 거북선, 다른 배들 통통' '우린 독종, 너흰 그냥 보통' 등과 같은 가사로 거북선의 강력함과 위상을 드러냈다.

특히 'A-NATION 2025'은 일본 최대 규모의 연례 음악 축제 중 하나로, 해당 무대에서 애국적인 색채가 짙은 '거북선'을 부르는 지코의 당당한 모습에 국내 누리꾼들은 크게 호응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멋지다" "무대 연출이 태극기 같네" "애국 무대다" "이게 진짜 힙합이지" "힙합이 다시 멋있어지고 있다" "일본 사람들은 무슨 뜻인지 알려나" 등의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MHN DB,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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