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합정역, 승객 배터리서 연기 나 화재 신고… 한때 무정차 통과
김나연 2025. 9. 1. 1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지하철 2, 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에서 승객 배터리에서 난 연기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1일 서울교통공사, 마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쯤 합정역 2호선 플랫폼에 앉아 있던 승객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하면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과열된 배터리를 침수시키고 승객을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
화재 신고로 한때 2, 6호선 지하철은 합정역을 양방향 무정차 통과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후 5시 7분부터 정상운행 중
1일 서울지하철 2호선 합정역 승강장 벽이 검게 그을려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화재 신고로 한때 합정역을 양방향 무정차 통과했으나 오후 5시 7분 상황이 종료돼 정상운행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 지하철 2, 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에서 승객 배터리에서 난 연기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1일 서울교통공사, 마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쯤 합정역 2호선 플랫폼에 앉아 있던 승객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하면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과열된 배터리를 침수시키고 승객을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
화재 신고로 한때 2, 6호선 지하철은 합정역을 양방향 무정차 통과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오후 5시 7분 상황이 종료돼 무정차 통과가 해제됐다"며 "현재 정상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김나연 기자 is2ny@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 구치소 CCTV 확인해보니... "속옷 차림으로 성경책 읽으면서 체포 거부" | 한국일보
- [단독] '尹 집사' 윤재순 "제철소 용광로에 넣어라"… 대통령실 PC 초기화 계획 | 한국일보
- 극우 집회서 만난 16살 도현이... "초5부터 학교 안 보내, 교회서 역사 공부" | 한국일보
- [단독] 전여친 영상 유포 프로야구 단장 아들, 피해자와 합의 "기사 나가자 연락" | 한국일보
- 아파트 관리비 '차곡차곡' 13억 횡령… 해외여행 다닌 경리과장 감옥행 | 한국일보
- "지금 밥이 넘어가?" 교장 머리에 식판 뒤엎은 학부모 집행유예형 | 한국일보
- 이승만 업적쓰기 수행평가, 군사훈련···교회 대안학교 탈출하려니 숟가락 던진 부목사 | 한국
- 커피 배달 '인증샷' 찍은 뒤 도로 가져간 배달기사... 경찰 수사 착수 | 한국일보
- [단독] 윤석열·김건희 모두 당황시킨 '비화폰 통화기록' 이렇게 나왔다 | 한국일보
- [단독] 정청래보다 더한 추미애?... 野 '주진우 배제는 명백한 월권'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