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배터리에서 연기"…합정역 2·6호선 무정차 해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오후 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승강장에서 연기가 발생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지하철이 한때 무정차 통과했다.
소방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8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외선승강장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오후 4시31분께부터 고객 안전을 위해 2호선과 6호선 합정역 상·하선 열차를 무정차 통과했다.
오후 5시8분 기준 2호선과 6호선 합정역 모두 무정차 통과를 종료하고 정상 운행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하철 역사.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wsis/20250901172319533tufl.jpg)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1일 오후 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승강장에서 연기가 발생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지하철이 한때 무정차 통과했다.
소방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8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외선승강장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기는 승강장에 앉아있던 승객이 소지한 배터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오후 4시31분께부터 고객 안전을 위해 2호선과 6호선 합정역 상·하선 열차를 무정차 통과했다.
이후 소방은 오후 4시37분께 연기를 완전히 껐다. 다행히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오후 5시8분 기준 2호선과 6호선 합정역 모두 무정차 통과를 종료하고 정상 운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쏙 빼닮은 딸 공개한 우지원…"미국 명문대 미술 전공"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
- 김태호, 아들이 두 명이나 있었네…귀여운 아들과 포착
- 3년째 문신 제거 시술 곽윤기 "절대, 절대 하지 마세요"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결혼 숨긴 KCM에 충격 받은 비 "이 사람한테 난 뭘까"
- 김영희 "11년 간 연애 못해 유료 성인 채널 가입해"
- 여자친구 소개한 진이한…홍석천 "넌 이제 아웃이야"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