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적 교감 보여줘" 빌보드도 조명한 '케이팝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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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그룹과 팝스타들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는 '케이팝드'(KPOPPED)가 순항하고 있다.
1일 티빙에 따르면 지난 29일 공개된 '케이팝드'는 '애플TV+ 브랜드관'에서 실시간 인기 콘텐츠 1위를 기록했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된 '케이팝드'는 K팝 아이돌 그룹들과 해외 팝스타가 팀을 이뤄 48시간 내에 서로의 히트곡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음악 경연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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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톱 TV쇼 4위·아시아 주요 시장 3위권

K팝 그룹과 팝스타들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는 '케이팝드'(KPOPPED)가 순항하고 있다.
1일 티빙에 따르면 지난 29일 공개된 '케이팝드'는 '애플TV+ 브랜드관'에서 실시간 인기 콘텐츠 1위를 기록했다.
같은날 전 세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시청 순위를 기록하는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도 작품은 지난 31일 기준 애플TV+ 글로벌 톱 TV쇼 부문 4위에 올랐다.
특히 일본·베트남·말레이시아·홍콩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3위권에 오른 것은 물론, 영국·아르헨티나·사우디아라비아 등 99 개국 모두 톱10에 진입했다.
해외 매체에서도 주목했다. 빌보드는 "세계적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진정성 있고 감탄을 자아내는 음악적 교감을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미 IT 매체 더 버지도 "'케이팝드'는 K팝과 팝스타가 무대에서 장르와 문화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크로스오버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팝스타 라이오넬 리치는 SNS를 통해 "Kpopped(케이팝드) #1 in Korea?!"라는 반응을 남기며 한국 내 관심을 전했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된 '케이팝드'는 K팝 아이돌 그룹들과 해외 팝스타가 팀을 이뤄 48시간 내에 서로의 히트곡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음악 경연 시리즈다.
그룹 빌리와 메건 더 스탤리언을 시작으로 △있지와 스파이스 걸스(Spice Girls) △케플러와 테일러 데인(Taylor Dayne) △스테이씨와 TLC △JO1과 케샤(Kesha) △에이티즈와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등 K팝 그룹과 팝스타가 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현재 티빙 프리미엄 요금제 이용자는 '애플TV+ 브랜드관'에서 전편 시청이 가능하며, 9월 5일 오전 10시까지 모든 이용자에게는 1화 무료 시청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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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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