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브리핑] ‘포켓몬 런 in JEJU 2025’ 참가 티켓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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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코리아(대표 임재범)는 오는 10월 11일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골프장에서 개최되는 '포켓몬 런 in JEJU 2025'의 참가 티켓이 전 회차 매진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켓몬 런'은 총 약 4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7월 31일 진행된 1차 티켓은 오픈 3일 만에, 8월 21일 진행된 2차 티켓은 2시간 만에 전량 매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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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런’은 제주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체험형 이벤트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in JEJU’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런 행사다.
제주 해안 풍경을 따라 중문CC 내 카트길을 달리는 이색 콘센트로 티켓 오픈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포켓몬 런’은 총 약 4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7월 31일 진행된 1차 티켓은 오픈 3일 만에, 8월 21일 진행된 2차 티켓은 2시간 만에 전량 매진되었다.
행사 당일은 오전 8km 코스, 오후 4km 코스로 나뉘어 운영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티셔츠 ▲스트링백 ▲반다나 ▲타월 ▲네임택 등이 포함된 사전 KIT가 제공된다.
특히 완주자에게는 ‘포켓몬 런’에서만 획득 가능한 오리지널 피카츄 인형 메달이 수여될 예정이다.
포켓몬코리아는 제주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를 포함한 약 42개사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다양한 경품과 리워드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참여형 콘텐츠도 준비할 계획이다.
◆12일 출시 예정 신작 ‘보더랜드4’, 엔드게임 모드와 로드맵 공개

엔드게임 모드는 스토리 종료 후에도 이용자가 ‘카이로스(Kairos)’ 행성에서 최고의 전리품 사냥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간 도전 미션과 해금 가능한 전문화 시스템, 최상위 도전 콘텐츠인 ‘궁극의 볼트 헌터 모드’도 다시 돌아온다. ‘궁극의 볼트 헌터 모드’는 다섯 단계 난이도로 구성되며 캠페인을 다시 플레이하지 않아도 선택한 빌드를 시험하는 미션 도전을 통해 랭크를 올릴 수 있다. 각 랭크마다 전용 펌웨어라는 장비 세트 보너스를 획득할 수 있으며 더 많은 펌웨어를 얻을수록 능력치 보너스가 증가한다.
이와 함께 주간 와일드카드 미션에서는 전설 등급 보상이 확정 지급되고 ‘목시의 빅 앙코르 보스’ 주간 이벤트에서는 매주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가 더욱 강력한 전리품을 제공한다.
또 ‘카이로스’ 전역에 등장하는 ‘모리스의 암시장 자판기’에서도 다양한 전리품을 얻을 수 있으며 모든 엔드게임 활동은 온라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친구 또는 새로운 동료와 함께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다.
출시 이후 로드맵에서는 무료 시즌 미니 이벤트와 유료 DLC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첫 번째 스토리 팩 ‘매드 엘리와 저주받은 볼트’에서는 보더랜드 팬들에게 친숙한 ‘엘리’와 함께 코스믹 호러 테마의 신규 지역, 메인 및 사이드 미션, 신규 전설 장비 등을 선보인다. 첫 바운티 팩에서는 ‘카이로스’에서 만나는 새로운 캐릭터들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내러티브 기반의 미션을 진행하게 되며 신규 보스, 신규 장비, 신규 차량, 캐릭터 스킨, 코스메틱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오는 10월부터 무료 시즌 이벤트 ‘카이로스의 공포’를 통해 신규 전설 무기와 날씨 변형, 코스메틱, ‘무적 보스’ 및 고난도 보스 아레나가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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