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합정역 승강장 연기…2·6호선 양방향 무정차

이영기 2025. 9. 1. 17: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에서 연기가 승강장과 대합실로 유입되며 2·6호선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서울교통공사가 밝혔다.

공사는 지하철 이용 고객이 소지한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연기가 불로 커지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고 인명피해도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다.

합정역 관계자들은 연기가 난 배터리를 물이 담긴 바구니에 넣어서 식히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민 소지한 배터리에서 연기
1일 오후 지하철 2·6호선이 지나는 합정역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엑스(X) 캡처]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1일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에서 연기가 승강장과 대합실로 유입되며 2·6호선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서울교통공사가 밝혔다.

공사는 지하철 이용 고객이 소지한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연기가 불로 커지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고 인명피해도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다.

합정역 관계자들은 연기가 난 배터리를 물이 담긴 바구니에 넣어서 식히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