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투기하다 덜미…무면허 음주사고 20대 영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수배된 20대 남성이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하다 경찰에 붙잡혀 구속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위험운전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무면허·신호위반) 혐의로 25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고 뒤 출석하지 않아 수배됐고,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담배 꽁초를 무단 투기하다 단속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지난 7월 5일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 음주 사고 현장 [광주 서부경찰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kbc/20250901170905767udgx.jpg)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수배된 20대 남성이 담배꽁초를 무단 투기하다 경찰에 붙잡혀 구속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위험운전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무면허·신호위반) 혐의로 25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5일 새벽 4시쯤 광주광역시 서구 서창동 한 교차로에서 운전면허 없이 만취 상태로 외제차를 몰다 신호를 위반, 50대 B씨의 화물차를 들이받아, B씨에게 전치 12주의 부상을 끼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고 뒤 출석하지 않아 수배됐고,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담배 꽁초를 무단 투기하다 단속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에도 음주와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돼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A씨가 도주하거나 재범할 우려가 크다고 보고 구속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광주 #사건사고 #무면혀 #음주운전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평택 화장품 공장 폭발 사고...10여 명 부상 추정
- "밥이 쳐 넘어가?" 자녀 학교 교장 머리에 식판 엎은 학부모
- 거래 대금 2천만 원 빼돌렸다는 의혹 휩싸인 30대, 무혐의
- "대답 안 해?" 복싱체육관 관장이 12살 걷어차고 폭행
- 딸과 다툰 동급생 찾아가 119 실려갈 때까지 폭행한 학부모
- 신안군 '수천 년을 살아 숨 쉬는 주목나무 분재 특별전' 개최
- '5극3특' 대응 광주·전남 초광역권계획위원회 공식 출범
- 평택 화장품 공장 폭발 사고...10여 명 부상 추정
- "밥이 쳐 넘어가?" 자녀 학교 교장 머리에 식판 엎은 학부모
-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전남도지사 선거 '빅매치' 성사되나...민주당 중진 의원들 잇단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