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합정역 '보조배터리' 연기 유입...무정차 통과 중
김주미 기자 2025. 9. 1. 17:08

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2·6호선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재난문자를 통해 고객이 소지한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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