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중" 결혼설 돌더니…'돌싱4' 제롬·베니타, 갑작스런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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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4' 출연자 베니타(40), 제롬(48) 커플이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별을 알렸다.
특히 지난 7월 방송된 '돌싱글즈7' 첫 회에서는 MC 이다은이 이들의 근황에 관해 "동거 중"이라고 밝혀 결혼설이 돌기도 했으나 공개 열애 2년 만에 이별 소식을 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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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4' 출연자 베니타(40), 제롬(48) 커플이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별을 알렸다.
1일 베니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글을 올리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저희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조심스럽게 올린다"라고 운을 뗐다.
베니타는 "특별하게 만나 함께 지내면서 많은 추억도 쌓고 많은 분의 응원을 받으며 지내왔지만,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안고 이제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미움 없이 단순히 더 나은 서로의 삶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제롬과의 결별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홀로서는 각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조금만 쉬었다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제롬과 베니타는 2023년 방영된 MBN '돌싱글즈4'에 출연해 8살 나이 차를 딛고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2024년 '돌싱글즈 외전'에 출연해 연애 중임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지난 7월 방송된 '돌싱글즈7' 첫 회에서는 MC 이다은이 이들의 근황에 관해 "동거 중"이라고 밝혀 결혼설이 돌기도 했으나 공개 열애 2년 만에 이별 소식을 전하게 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잘 어울렸는데 아쉽다" "유일하게 응원한 커플인데" "각자의 삶 속에서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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