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승객 배터리서 연기…무정차 통과
이재은 기자 2025. 9. 1. 17:08
승객 소지한 배터리서 연기 발생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1일 오후 4시18분께 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승강장에서 연기가 유입돼 전동차가 무정차 통과를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합정역 외선승강장에서 승객이 소지한 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해 오후 4시31분부터 2호선과 6호선 열차를 무정차 통과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범행 1년여 만
- 성시경, 기획사 만행 폭로 "비밀 연애시키고 차이게 해"
- 52세 김홍표, 아빠 됐다…"부모 나이 합치면 100살"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마침내 4월1일 결혼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