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걱정 덜어주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면 ‘그라노벨로’, 1일 CJ 홈쇼핑 첫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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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오후 8시 45분, CJ 홈쇼핑에서 '그라노벨로(Granobello)'가 첫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
런칭 특별 구성으로 그라노벨로 10박스를 구매하면 파로 3봉이 추가 증정되고 판매가는 9만 9천 원으로, 오직 방송에서만 파격 할인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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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오후 8시 45분, CJ 홈쇼핑에서 ‘그라노벨로(Granobello)’가 첫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 런칭 특별 구성으로 그라노벨로 10박스를 구매하면 파로 3봉이 추가 증정되고 판매가는 9만 9천 원으로, 오직 방송에서만 파격 할인이 진행된다.
파로 100%로 만든 수제면인 그라노벨로는 일반 밀가루 면과 달리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이번 방송은 건강한 식단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그라노벨로는 이탈리아 마르케 지역에서 600년 전부터 전해 내려온 전통 수제면으로, 오직 파로100%를 사용해 만들어진다. 이는 귀한 손님을 맞이할 때 특별히 내놓던 프리미엄 면으로, 현대에는 건강과 풍미를 동시에 담은 면으로 재탄생했다고 한다.
정제 밀가루 대신 통곡물 파로를 사용해 곡물 본연의 영양을 담아냈으며, 삶으면 탱글탱글한 탄력과 함께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탈리아 전통 브론즈다이 공법을 적용해 면의 표면을 거칠게 가공하여 소스가 잘 스며들도록 했다. 덕분에 파스타뿐 아니라 한식, 일식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모델로 미슐랭 3스타 출신 셰프 안성재가 함께하며, 그라노벨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일반적인 밀가루 면은 소화가 빠르게 진행돼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금세 허기를 불러온다. 이로 인해 과식과 체지방 축적, 더 나아가 노화 촉진까지 이어지기 쉽다. 반면, 그라노벨로는 파로속 풍부한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 덕분에 소화·흡수가 천천히 진행된다. 그 결과 식후 혈당 스파이크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CJ 홈쇼핑 첫 방송은 단순히 새로운 면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다. 건강과 맛, 그리고 프리미엄 감성까지 담은 수제면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그라노벨로는 ‘맛있으면서 혈당 걱정을 덜어주는 면’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김성준 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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