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김현대(전 한겨레신문 대표이사)씨 별세

이우섭 2025. 9. 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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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대 전 한겨레신문 사장 [한겨레신문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김현대(전 한겨레신문 대표이사·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이사장)씨 별세. 박미영(전 건국대 강사)씨 남편상, 김태은(대한항공 과장)·김시원(롯데손해보험 책임)씨 부친상 = 8월 31일 오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영결식(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 4일 오전 9시30분. ☎ 02-2227-7500 (서울=연합뉴스)

※ 부고 게재 문의는 팩스 02-398-3111, 전화 02-398-3000, 카톡 okjebo, 이메일 jebo@yna.co.kr(확인용 유족 연락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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