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 '북마라톤' 뛰어볼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전국에서 독서 관련 행사가 줄지어 펼쳐진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는 이달 13~19일 혜화 일대에서 '문학주간2025 도움-닿기' 행사를 연다.
경기 파주 출판도시 명명 3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9일엔 '2025 파주북시티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대회 코스는 △출판도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10㎞ △메인도로를 왕복해 달리는 5㎞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3㎞ '거북이 마라톤' 등 세 가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전국에서 독서 관련 행사가 줄지어 펼쳐진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는 이달 13~19일 혜화 일대에서 ‘문학주간2025 도움-닿기’ 행사를 연다. 문학주간은 문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문학을 향유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개최돼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기형도 시집 <입 속의 검은 잎>을 무대로 올린 입체낭독극 ‘기형도 플레이’, 시인들의 김혜순 신작 시집 낭독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성해나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혼모노>를 무속인이자 작가인 정홍칼리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무대도 열린다.
경기 파주 출판도시 명명 3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9일엔 ‘2025 파주북시티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대회 코스는 △출판도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10㎞ △메인도로를 왕복해 달리는 5㎞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3㎞ ‘거북이 마라톤’ 등 세 가지다. 선착순 3000명까지 사전 접수한다.
교보문고는 서울 광화문 대산홀에서 9월 한 달간 북토크를 집중 개최하기로 했다. 출판사 관계자, 작가 등이 직접 독자들과 만나 책 이야기를 나누는 북페어도 전국에서 이어진다. 지난달 부산과 전북 군산에서 각각 북페어가 열린 데 이어 이달 경기 남양주, 10월 강원 춘천, 광주광역시 등에서 북페어가 개최된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에 '미니 신도시'가?…6개월 만에 12억 '껑충'
- 한국에선 비싸게 파는데…"태국 가면 꼭 사와요" 뭐길래 [트렌드+]
- 모르는 할아버지가 "커피 한 잔 사달라" 요청…이유 알고보니
- '42조 대출' 폭탄 돌리기 어쩌나…"한국에 큰 부담" 경고
- 비싼 명품 대신 … 전문 브랜드 찾는 소비자
- 경비원에게 청소·화단정리 시켰다가…"1000만원 달래요"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 30% 폭락에 개미들 '분노'…"똑바로 안하냐" 단체 행동 예고
- 수박 한 통 사고 5만원 냈는데 받은 거스름돈이…'후덜덜'
- '압구정·목동·성수' 뺨친다…'겹호재'에 대박 터진 동네
- "돈 물려줄 자식이 없어요"…죽을 때까지 월급 받으면서 산다 [글로벌 머니 X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