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과거 이수만 제안으로 샤이니 될 뻔"…유노윤호·이특 '깜짝'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트롯 왕자 김용빈의 꿀피부 비결이 공개된다.
3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은 어떤 대상에 몰입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이다. 예능 천재 탁재훈, 원조 국민 첫사랑 채정안, 레전드 아이돌 유노윤호(동방신기), K팝 한류의 원조 이특(슈퍼주니어), 구독자 186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과몰입 클럽의 운영진이 되어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
이날 ‘내 멋대로’의 첫 번째 게스트로 TV CHOSUN ‘미스터트롯3’ 眞 출신의 트롯 왕자 김용빈이 찾아온다. 스튜디오에서 김용빈은 샤이니 멤버가 될 뻔했던 과거 이야기로 SM 대표 아이돌 유노윤호와 이특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이수만 선생님이 샤이니라는 그룹을 만드는데,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해서 간 적이 있다”고 당시의 이야기를 전하고, 유노윤호도 “이목구비가 아이돌상”이라며 이를 인정한다. 이와 함께 김용빈은 아이돌이 될 수 없었던 치명적인 이유도 고백한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이어 VCR을 통해 ‘자기 관리’에 과몰입한 김용빈의 일상이 공개된다. 그는 자기 관리를 위해 몸에 좋지 않은 건 철저하게 안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술, 담배, 커피까지 안 한다는 김용빈의 말에 탁재훈은 “나는 일찍 죽을 것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씻는 것부터, 바르는 것까지 남다른 그의 피부 관리 루틴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는 전언. 채정안이 “이렇게 피부 좋은 남자 오랜만에 본다”고 놀라워하고, 옆에서 직접 피부를 만져본 탁재훈은 “아기 피부 같다. 뽀송뽀송하다”고 평가한 김용빈 피부의 비결이 궁금해진다. 3일 밤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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