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고인쇄박물관 특별전 ‘옛날 옛적에’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의 특별전 '옛날 옛적에: 옛이야기 속의 삶의 지혜'가 1일 개막했다.
이날 박물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신병대 부시장 등 시 관계자와 3대 가족, 다문화 가족, 다자녀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옛날이야기'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에선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화와 영웅담, 사랑 이야기, 기담(奇談) 등 우리 전통과 상상을 아우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청주고인쇄박물관의 특별전 ‘옛날 옛적에: 옛이야기 속의 삶의 지혜’ 개막식 참석자들이 전시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청주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inews24/20250901165838025ppzq.jpg)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의 특별전 ‘옛날 옛적에: 옛이야기 속의 삶의 지혜’가 1일 개막했다.
이날 박물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신병대 부시장 등 시 관계자와 3대 가족, 다문화 가족, 다자녀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옛날이야기’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에선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화와 영웅담, 사랑 이야기, 기담(奇談) 등 우리 전통과 상상을 아우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야기 관련 책과 유물을 전시하며, 퍼즐 맞추기와 달리기 게임, 오재미 던지기, 트릭아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다.
이수정 청주고인쇄박물관 학예팀장은 “이번 전시는 어린이 뿐 만 아니라, 부모와 조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전시”라고 소개하며 “세대 간의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는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근현대인쇄전시관 2층에서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옛날 옛적에: 옛이야기 속의 삶의 지혜’ 전시회 포스터. [사진=청주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inews24/20250901165839282szcy.jpg)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지원 "중수청, 행안부 산하로 결정된 걸로 알아"
- BTS 정국 집에 또⋯주차장 침입 40대 여성 체포
- 서울서 자녀 셋이상이면⋯월 4만5천원에 지하철·버스 '무제한'
- "AI, 남자만 많이 쓴다?"⋯활용률 격차에 성차별로 발전할 위험↑
- "배송 지연에도 환불 거부"⋯'햅핑' 쇼핑몰 피해 주의보
- "환경 단체, '가우디 성당'에 페인트 테러한 이유는?⋯"
- "온·오프라인 장점만 쏙"⋯백화점의 변신
- 8월 수출 584억 달러…3개월 연속 플러스, 대미국 수출은 12%↓
- 이진숙 방통위원장, '사퇴 요구' 우상호에 "기관장 임기 보장해야"
- '100일 정기국회' 개막…'개혁 완수 vs 독주 견제' 충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