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2025 하반기 신입사원 및 외국인 유학생 공채

현대건설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및 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에 나섭니다.
오늘(1일) 현대건설은 ▲토목(설계·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경영일반 ▲안전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 예정자입니다.
지원서는 29일까지 접수합니다. 서류전형 이후 인적성(10월), 1차 면접(11월), 2차 면접(12월)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외국인 유학생 모집 분야는 ▲토목공학 ▲건축공학·건축학 ▲기계·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원자력공학 ▲컴퓨터공학 ▲상경·인문·사회계열로, 특히 이공계열 전공자를 대거 채용할 예정입니다.
지원 자격 및 전형 일정은 국내 신입사원과 동일합니다.
현대건설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 행사를 열고, 채용설명회와 본부·직무 특강, 신입사원 합격수기 공유, 채용 상담,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가신청은 11일까지입니다.
한편 현대건설은 건설업계 및 건설사의 다양한 직무에 대해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직무소개 콘텐츠는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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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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