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희귀 난치병 환자였다…"하도 많이 맞아서" [소셜in]
백승훈 2025. 9. 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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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성이 희소 난치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영상에서 김보성은 "방송에서 얘기할 게 아닌지 모르겠다. 처음 얘기하는 거다. 내가 희귀 난치병이 있다. 거의 나을 수가 없는 병"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종합격투기 3차전을 앞두고 있다는 김보성은 "3차전을 모 회사 회장님에게 후원을 받았다. 1차전에는 소아암 아이들 돕기, 2차전에는 시각장애인을 도왔다. 내가 시각장애인이지 않나. 3차전에는 희귀 난치병 환자를 도우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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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성이 희소 난치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김보성은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 김보성은 "방송에서 얘기할 게 아닌지 모르겠다. 처음 얘기하는 거다. 내가 희귀 난치병이 있다. 거의 나을 수가 없는 병"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상체 쪽이다. 약간 힌트를 주자면 하도 많이 맞아서 걸린 병이다. 경기가 끝나면 그때 더 얘기하겠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종합격투기 3차전을 앞두고 있다는 김보성은 "3차전을 모 회사 회장님에게 후원을 받았다. 1차전에는 소아암 아이들 돕기, 2차전에는 시각장애인을 도왔다. 내가 시각장애인이지 않나. 3차전에는 희귀 난치병 환자를 도우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조동아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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