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과 동시대 작가들 조명한다

송경은 기자(kyungeun@mk.co.kr) 2025. 9. 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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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아트의 창시자 백남준과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 등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을 보여준 작가 6인의 작품이 한자리에 펼쳐진다.

서울옥션은 백남준 타계 20주기를 앞두고 특별전 '위대한 통찰력: 백남준과 시대의 작가들'을 오는 29일부터 9월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남준의 주요 대표작과 함께 앤디 워홀, 리처드 페티본, 톰 웨슬만, 이불, 올라푸르 엘리아손의 작품이 함께 출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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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션 강남센터 개최
백남준 '에디슨'(1995). 서울옥션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 백남준과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 등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을 보여준 작가 6인의 작품이 한자리에 펼쳐진다.

서울옥션은 백남준 타계 20주기를 앞두고 특별전 '위대한 통찰력: 백남준과 시대의 작가들'을 오는 29일부터 9월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남준의 주요 대표작과 함께 앤디 워홀, 리처드 페티본, 톰 웨슬만, 이불, 올라푸르 엘리아손의 작품이 함께 출품된다.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출품작들은 개인이나 기관 등이 소장한 작품을 대여한 것이다. 전시는 기간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전시작 중에는 백남준이 각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명과 진보를 이룬 동서양의 위대한 인물들에게 헌정했던 로봇 초상 시리즈인 '에디슨'(1995)이 단연 눈에 띈다.

[송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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