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벌금형’ 이선희 근황 포착… “더 어려졌다”
2025. 9. 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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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혐의로 벌금형 선고를 받은 이선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자리에 함께 있던 장영란은 "너무 어려 보이신다"고 이선희의 동안 외모에 놀랐고 노희영 역시 "얼굴이 왜 이렇게 어려졌냐"고 감탄했다.
한편 이선희는 지난 2011년부터 2022년까지 대표로 있던 개인 법인 회사 원엔터테인먼트의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배임 관련 조사를 받았다.
이선희는 혐의를 부인했으나 지난해 7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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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혐의로 벌금형 선고를 받은 이선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기업인 노희영의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오지랖 끝판왕 노희영의 충격적인 24시간 스케줄 (자기관리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노희영은 김성령의 연극 복귀작 ‘로제타’를 보기 위해 공연장으로 향했다.
연예계 지인들과 인사를 나눈 노희영은 오랜만에 재회한 이선희와 반갑게 포옹했다. 흰색 모자를 쓴 이선희는 “이거 유튜브냐”라는 말과 함께 미소를 지어보였다. 자리에 함께 있던 장영란은 “너무 어려 보이신다”고 이선희의 동안 외모에 놀랐고 노희영 역시 “얼굴이 왜 이렇게 어려졌냐”고 감탄했다.
한편 이선희는 지난 2011년부터 2022년까지 대표로 있던 개인 법인 회사 원엔터테인먼트의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배임 관련 조사를 받았다. 이선희는 혐의를 부인했으나 지난해 7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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