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 '제13회 제일창업박람회 in 대전' 성료

허남이 기자 2025. 9. 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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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랜차이즈 아딸(대표 이현경)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 DCC에서 열린 제일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들과 예비 창업주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 1세대 분식 프랜차이즈인 아딸은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적인 간편식인 떡볶이, 탕수육, 어묵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분식 메뉴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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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랜차이즈 아딸(대표 이현경)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 DCC에서 열린 제일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들과 예비 창업주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아딸

이번 박람회는 ㈜제일좋은전람이 주최하는 대규모 창업 박람회로, 외식·유통·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해 최신 창업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했다.

국내 대표 1세대 분식 프랜차이즈인 아딸은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적인 간편식인 떡볶이, 탕수육, 어묵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분식 메뉴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아딸은 대표 메뉴인 쌀떡볶이와 밀떡볶이를 비롯한 로제떡볶이, 각종 튀김, 어묵꼬치, 김치볶음밥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인기 메뉴들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선보여 예비 창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아딸 컵 떡볶이 등 HMR 간편식 제품은 집이나 직장에서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딸은 CU 편의점과의 협업을 통해 신제품 '통계란 추억의 떡볶이맛'과 '통계란 짜장 떡볶이맛' 제품을 오는 9월 3일 출시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가을·겨울철을 맞아 따끈한 어묵탕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아딸 관계자는 말했다.

아딸은 최근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건강 기능성 소재와 신기술을 활용한 추가 특허를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건강한 분식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1세대 분식 프랜차이즈 아딸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아마존 한국식품관, 캐나다, 태국 밀키트 시장, 중동 바레인을 비롯하여 베트남 하노이에도 첫 매장을 지난 3월 공식 오픈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현경 아딸 대표는 "이번 대전 DCC 창업 박람회에서 국내외 신규 바이어들과 예비 창업주들의 상담이 꽤 많았다"라며 "특히 해외 시장인 아마존 온라인에도 진출되어 하반기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딸은 현재 강원도, 경상도 및 전라도, 충청도, 부산광역시 등 전국 지사와 글로벌 마스터 프랜차이즈를 모집하고 있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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