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여자 배드민턴팀, 전국 실업 선수권 금·은·동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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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여자 배드민턴팀이 전국대회에서 금·은·동을 싹쓸이했다.
1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최근 경남 밀양에서 열린 '2025 연맹회장기 전국 실업·대학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전북은행이 개인전에서 맹활약했다.
전북은행 김효성 감독은 "선수들이 제 기량을 펼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전북 체육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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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여자 배드민턴팀이 전국대회에서 금·은·동을 싹쓸이했다.
1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최근 경남 밀양에서 열린 ‘2025 연맹회장기 전국 실업·대학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전북은행이 개인전에서 맹활약했다.
김효민은 새마을금고와 시흥시청, 같은 소속 선수를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도연 역시 화성시청과 김천시청, 포천시청 선수와의 맞대결해서 승리, 대망의 결승에 진출했다.
전북은행에서 한솥밥을 먹는 김효민과 김도연은 결승전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그 결과 김효민이 금메달을 김도연이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이세연은 동메달을 수확했다.
전북은행 김효성 감독은 “선수들이 제 기량을 펼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전북 체육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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