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친오빠 위해 밥 차리고 빨래, 결혼 전까지 데리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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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친오빠와 현실 남매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송가인은 둘째 오빠와 함께 횟집을 찾았다.
송가인은 "오빠랑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자취해서 오빠 결혼하기 전까지 같이 살았다. 서로 말은 안 해도 다 아는 사이다. 질려 죽겠다"며 끈끈한 남매애를 과시했다.
송가인은 "오빠가 고3 때 야자하지 않나. 저녁 식사까지 먹으면 학교 급식이 비싸니까 제가 직접 도시락 싸서 가져다줬다"고 회상하며 "정말 착하다. 이런 동생이 없다"고 자화자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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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송가인이 친오빠와 현실 남매 케미를 자랑했다.
9월 1일 송가인 공식 채널에는 '리틀 송버지와 송가인의 불붙은 남매대첩! 결국 방송 최초 음주까지 하는 송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가인은 둘째 오빠와 함께 횟집을 찾았다.
송가인은 "오빠랑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자취해서 오빠 결혼하기 전까지 같이 살았다. 서로 말은 안 해도 다 아는 사이다. 질려 죽겠다"며 끈끈한 남매애를 과시했다.
송가인은 "오빠가 고3 때 야자하지 않나. 저녁 식사까지 먹으면 학교 급식이 비싸니까 제가 직접 도시락 싸서 가져다줬다"고 회상하며 "정말 착하다. 이런 동생이 없다"고 자화자찬했다.
집안일이 송가인 몫이었다면 오빠는 생활비 담당이었다. 오빠가 "내가 너 먹여 살렸다. 고등학교 때부터 내가 데리고 살았다"고 하자 송가인은 "뭘 데리고 사냐. 밥해 줘, 빨래해 줘, 도시락 싸다 줘. 내가 오빠 너를 키웠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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