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상승 마감…상하이지수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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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가 1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46% 오른 3875.53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05% 상승한 1만2828.95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29% 오른 2956.37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31% 오른 3869.7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3860선을 둘러싸고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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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46% 오른 3875.53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05% 상승한 1만2828.95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29% 오른 2956.37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0.31% 오른 3869.75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3860선을 둘러싸고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는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가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중국국가통계국은 8월 중국의 공식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4를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제조업 제표가 5개월 연속 위축된 것으로 평가됐다. 이에 따라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가 커졌다.
이날 상하이, 선전 총 거래규모는 약 2조7500억안으로 기록됐다.
이날 시장에서 귀금속, 금 등이 강세를 보였고 보험, 증권, 공항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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