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일 수밖에' 스테파니 리 "출연 이유? 제2의 고향 한국 춘천 그리웠다" [T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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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일 수밖에'의 배우 스테파니 리가 출연 이유를 밝혔다.
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비밀일 수밖에'(감독 김대한) 언론시사회에서는 김대한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장영남, 류경수, 스테파니 리, 옥지영, 박지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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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밀일 수밖에’의 배우 스테파니 리가 출연 이유를 밝혔다.
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비밀일 수밖에’(감독 김대한) 언론시사회에서는 김대한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장영남, 류경수, 스테파니 리, 옥지영, 박지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출연 이유로 “활동을 쉬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시나리오 읽는 재미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스테파니 리는 “미국이라는 다른 나라에서 제2의 고향인 춘천을 배경으로 가족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이 떠오르면서 한국이 너무 그리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비밀일 수밖에’는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한 교사 정하(장영남)의 집에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던 아들 진우(류경수)가 여자친구 제니(스테파니 리)와 함께 예고도 없이 갑자기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0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비밀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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