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팽현숙, 억대 돌 수집+땅까지 샀는데 “도둑이 다 훔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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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돌 수집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유병재에게 "돌을 억대로 샀다"며 "어마어마하게 많이 샀다"고 밝혔다.
이에 유병재는 "어디 놓냐"고 물었고, 최양락은 "땅을 샀다. 그런데 그걸 또 훔쳐갔다"고 털어놨다.
유병재는 "돌 두려고 땅을 샀는데 그걸 누가 훔쳐갔다고?"라며 놀라움을 표출했고, 최양락은 "대형 크레인이 너무 자연스럽게 가져가니까 이웃 사람들도 '주인이 가져가는구나' 하더라"고 담담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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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돌 수집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9월 1일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채널에는 '돌에 억을 바쳤어유' 제목의 숏츠가 업로드됐다.
이날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유병재에게 "돌을 억대로 샀다"며 "어마어마하게 많이 샀다"고 밝혔다.
이에 유병재는 "어디 놓냐"고 물었고, 최양락은 "땅을 샀다. 그런데 그걸 또 훔쳐갔다"고 털어놨다.
유병재는 "돌 두려고 땅을 샀는데 그걸 누가 훔쳐갔다고?"라며 놀라움을 표출했고, 최양락은 "대형 크레인이 너무 자연스럽게 가져가니까 이웃 사람들도 '주인이 가져가는구나' 하더라"고 담담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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