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팽현숙, 억대 돌 수집+땅까지 샀는데 “도둑이 다 훔쳐가”

김명미 2025. 9. 1. 1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돌 수집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유병재에게 "돌을 억대로 샀다"며 "어마어마하게 많이 샀다"고 밝혔다.

이에 유병재는 "어디 놓냐"고 물었고, 최양락은 "땅을 샀다. 그런데 그걸 또 훔쳐갔다"고 털어놨다.

유병재는 "돌 두려고 땅을 샀는데 그걸 누가 훔쳐갔다고?"라며 놀라움을 표출했고, 최양락은 "대형 크레인이 너무 자연스럽게 가져가니까 이웃 사람들도 '주인이 가져가는구나' 하더라"고 담담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돌 수집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9월 1일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채널에는 '돌에 억을 바쳤어유' 제목의 숏츠가 업로드됐다.

이날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유병재에게 "돌을 억대로 샀다"며 "어마어마하게 많이 샀다"고 밝혔다.

이에 유병재는 "어디 놓냐"고 물었고, 최양락은 "땅을 샀다. 그런데 그걸 또 훔쳐갔다"고 털어놨다.

유병재는 "돌 두려고 땅을 샀는데 그걸 누가 훔쳐갔다고?"라며 놀라움을 표출했고, 최양락은 "대형 크레인이 너무 자연스럽게 가져가니까 이웃 사람들도 '주인이 가져가는구나' 하더라"고 담담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