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리지 1.563’ 이윤애 LPBA 4차전 2차예선 통과…박정현 용현지 전지우도 6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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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투어 4차전 2차예선에서 이윤애가 애버리지 1.563으로 64강에 진출했다.
박정현 용현지 전지우 장가연 전애린 이마리도 승리하며 2차예선을 통과했다.
용현지(웰컴저축은행) 전지우(하이원) 장가연 전애린 이마리도 1점대 애버리지로 64강에 올랐고 정보윤(하림) 김경자 오수정 이유주 윤경남도 2차예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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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애 25:6 박효선,
박정현 용현지 장가연 전애린 64강 합류,

이윤애는 1일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시즌 4차전 ‘SY베리테옴므LPBA챔피언십’ 2차예선(PQ)에서 애버리지 1.563을 앞세워 박효선을 16이닝만에 25:6으로 완파했다. 이윤애는 하이런은 4점에 불과했지만 꾸준한 득점으로 주도권을 잡은 끝에 여유 있게 승리, 64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3차전 NH농협카드챔피언십 8강진출 및 팀리그 2라운드 이후 상승세를 타고있는 박정현(하림)은 황다연의 추격을 뿌리치고 25:17(23이닝)로 꺾었다. 중반까지 시소게임을 하던 박정현은 21이닝 4점 장타로 22:16으로 달아났고 마지막 23이닝에서 남은 3점을 채우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정현은 애버리지 1.087을 기록했다.
용현지(웰컴저축은행) 전지우(하이원) 장가연 전애린 이마리도 1점대 애버리지로 64강에 올랐고 정보윤(하림) 김경자 오수정 이유주 윤경남도 2차예선을 통과했다. 반면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 최연주 손수민 김도경 김정미 고바야시는 고배를 마셨다.
오후 4시부터는 ‘디펜딩 챔프’ 김가영(하나카드)과 3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 등이 출전하는 64강이 시작한다.[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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