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제한급수에 경기도 발 벗고 나섰다
정진욱 2025. 9. 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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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극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가 이어지는 강릉시에 2리터 생수 1만6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재해구호기금을 활용, 2일 강릉 제한급수지역에 생수를 전달한다.
앞서 양평군은 지난 8월 29일 350㎖ 병입수 1만 병을 지원한 바 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생수 지원이 가뭄 극복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기후 위기로 가뭄 피해가 반복될 수 있는 만큼 신속 지원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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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1만6000병 긴급 지원
경기도청

경기도는 극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가 이어지는 강릉시에 2리터 생수 1만6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재해구호기금을 활용, 2일 강릉 제한급수지역에 생수를 전달한다. 앞서 양평군은 지난 8월 29일 350㎖ 병입수 1만 병을 지원한 바 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생수 지원이 가뭄 극복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기후 위기로 가뭄 피해가 반복될 수 있는 만큼 신속 지원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정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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