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데뷔 35주년 신승훈 특집 나온다 “조째즈→유채훈 총출동”

박아름 2025. 9. 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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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이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특집을 선보인다.

KBS 2TV '불후의 명곡' 측은 9월 1일 뉴스엔에 "신승훈 특집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발라드의 전설 신승훈 특집인만큼 9월 15일 진행되는 녹화에는 임한별 정준일 허각 손이지유 안신애 유채훈 정승원 조째즈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불후의 명곡' 신승훈 특집은 오는 9월 20일, 9월 27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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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불후의 명곡'이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 특집을 선보인다.

KBS 2TV '불후의 명곡' 측은 9월 1일 뉴스엔에 "신승훈 특집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신승훈은 지난 1990년 '미소속에 비친 그대'로 데뷔와 동시에 140만 장이라는 기록적인 앨범 판매고를 올렸으며, 이후 1집부터 7집까지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주목받았다. 또한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음악방송 14주 연속 1위, 한국 골든디스크 역사상 최다 수상, 한국 가요 음반 역사상 최대 누적 판매량 1700만 장을 넘기며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황제'로 자리매김했다.

발라드의 전설 신승훈 특집인만큼 9월 15일 진행되는 녹화에는 임한별 정준일 허각 손이지유 안신애 유채훈 정승원 조째즈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특히 라포엠 유채훈과 정승원 리베란테 정승원은 팀이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하며, 손승연 이예준 지세희 유성은으로 구성된 여성 4인조 보컬 그룹 손이지유가 팀 활동에 나서 이목이 쏠린다.

전설 신승훈은 지난 2011년 7월, 2013년 11월, 2020년 3월에도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지만 여전히 명곡들이 많아 제작진 역시 기대감이 상당하다고. 출연 보컬리스트들 역시 남다른 열의를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불후의 명곡' 신승훈 특집은 오는 9월 20일, 9월 27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신승훈은 오는 9월 23일 정규 12집 'SINCERELY MELODIES'를 발매, 데뷔 35주년 기념 앨범을 선보인다. 이는 지난 2015년 이후 10년만에 내는 정규 음반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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