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수위조절' 나섰지만…국힘, 거세지는 '윤 어게인' 목소리
2025. 9. 1. 16:25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편상욱 앵커
■ 대담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박용찬 전 국민의힘 공보메시지단장, 박진호 SBS 논설위원
--------------------------------------------
● "좌클릭 안 할 것"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동혁·김민수 역할 분담이라면 최악의 역할 분담"
박용찬 / 전 국민의힘 공보메시지단장
"김민수 윤 석방 요구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게 하자는 취지"
박진호 / SBS 논설위원
"장동혁, 당선 후 '합리적 보수' 행보 보여"
● "공천 청탁 쏟아져"
서용주 /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장동혁, 지금 변신 꾀하고 있어…장동혁-전한길 일전 멀지 않아"
박용찬 / 전 국민의힘 공보메시지단장
"전한길, 탄핵 과정에서 보수 세력 결집 역할…이제는 자중해야"
박진호 / SBS 논설위원
"국민의힘, 전한길 존재 부담 갈수록 커질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밥이 쳐 넘어가냐"…교장 머리에 식판 쏟은 학부모 집행유예 선고 [자막뉴스]
- 김나영, 10여 년 만에 조혈모세포 기증…연인 마이큐 "존경해"
- 제주 농지 파내자 1만 3천 톤 와르르…3년 동안 벌인 짓
- 5성급 호텔 묵는데 '첨벙'…"물바다 된 방, 휴가 망했다"
- 복도에 배달기사 수상한 자세…"액체 줄줄" 아파트 발칵
- BTS 정국, 또 자택 침입에 경고…"CCTV 증거 모두 확보, 결국 경찰행"
- "이런 적 생전 처음…이젠 포기했다" 누렇게 죽어 '쩍쩍'
- 빅히트뮤직 "지민과 송다은 수년 전 교제, 현재는 교제 안 해"
- "짬뽕 포장이요" 웃통 벗은 채…중국집 갔다 '충격'
- "여기 창문도 없어요"…"도와주세요" 섬뜩한 그 집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