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자동차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MW그룹코리아는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BMW 어프렌티스 프로그램 21기 수료식·22기 발대식과 BMW 아우스빌둥 9기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BMW 어프렌티스 프로그램과 아우스빌둥은 BMW코리아의 대표적인 자동차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프렌티스는 2004년부터 자동차 전문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BMW코리아가 지원하는 산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MW그룹코리아는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BMW 어프렌티스 프로그램 21기 수료식·22기 발대식과 BMW 아우스빌둥 9기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BMW 어프렌티스 프로그램과 아우스빌둥은 BMW코리아의 대표적인 자동차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어프렌티스는 2004년부터 자동차 전문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BMW코리아가 지원하는 산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국내 대학 자동차학과 학생 가운데 우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과 전문 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BMW 공식 딜러사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우스빌둥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독일식 이원화 직업교육 프로그램으로 BMW코리아가 2017년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미래차 분야 인재를 꿈꾸는 한국 청소년에게 양질의 교육 환경과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BMW코리아는 미래차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 협력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어프렌티스 1864명과 아우스빌둥 515명 등 총 2379명의 교육생이 BMW 딜러사 7곳에 채용됐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통법 폐지 효과? 보조금 경쟁 없고 번호이동만 급감
- '초지능 인간·핵융합 발전·1인 1로봇시대'…AI가 뽑은 2065년 전자신문 2만호 헤드라인
- 실종된 4인터넷전문은행, 이달 '분수령'
- 바텍, 베트남 IT 꿈나무 육성…“누구나 꿈 꿀 기회 갖도록”
- 대기오염·정치불안…유럽보다 한국인이 더 빨리 늙는다
- KGM, 국내 자율주행버스 시장 진입…9월 첫 투입
- 에너테크인터내셔널, 소듐이온 배터리 개발…“2027년 양산”
- 베트남서 보석 강도로 돌변한 美 관광객…여행 경비 떨어져서?
- IPO 앞둔 무신사, 6개월만에 임원진 7명 증가…조직 규모 확대 속도
- 우원식 “한국판 IRA·개헌 추진하자”…한복과 상복, 쪼개진 정기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