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즉시 입주할 수 있는 대구·경북지역 공가주택 96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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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음달까지 대구·경북지역 96가구를 비롯해 전국의 즉시 입주 가능한 공가주택 279가구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해당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성년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 또는 선착순으로 공급하는 주택은 유주택자도 신청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영천해피포유의 경우 유주택자도 신청할 수 있는 선착순 동호지정 방법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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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음달까지 대구·경북지역 96가구를 비롯해 전국의 즉시 입주 가능한 공가주택 279가구를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분양전환 시행 이후 현재 공실이거나, 우선 분양전환 자격을 갖춘 자가 없어 발생한 잔여 주택에 대한 제3자 분양이다.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해당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성년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 또는 선착순으로 공급하는 주택은 유주택자도 신청할 수 있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9월 경북 영천해피포유(84㎡ 타입 58세대) △10월 대구 신서화성파크드림(84㎡ 타입 38세대)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영천해피포유의 경우 유주택자도 신청할 수 있는 선착순 동호지정 방법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오늘 4~5일 이틀간 공급 신청 전 대상 세대를 개방하므로 주택 내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청약 접수(9.8~9.9) △계약 체결(9~10월 중) 순으로 진행된다.
단지별 세부 공급일정은 달라질 수 있어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apply.lh.or.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LH콜센터(1600-1004)를 통한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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