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주 분쟁에 자임추모관 파행...유족들 삭발식 열고 "추모권 보장하라"
김아연 2025. 9. 1. 16: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주 자임추모공원 봉안당이 소유권 분쟁과 부분 폐쇄 등 파행 운영되면서 유족들이 전북도청 앞에서 8주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임추모공원은 지난 2019년 법인 기본 재산인 봉안시설 8개가 강제 경매에 넘어가면서 시설 소유와 유골 관리 책임이 이원화됐고, 지난 5월 일부 봉안당이 폐쇄되면서 유족들의 불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JMBC/20250901162004596fkde.jpg)
전주 자임추모공원 봉안당이 소유권 분쟁과 부분 폐쇄 등 파행 운영되면서 유족들이 전북도청 앞에서 8주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임 유가족협의회는 오늘(1일) 삭발식을 열고, "고인의 인권과 유가족의 추모권을 무너뜨린 것"이라며 "두 민간 기업에게 유골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했고, 전북도와 전주시의 감독 부실도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자임추모공원은 지난 2019년 법인 기본 재산인 봉안시설 8개가 강제 경매에 넘어가면서 시설 소유와 유골 관리 책임이 이원화됐고, 지난 5월 일부 봉안당이 폐쇄되면서 유족들의 불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지원한 '박단' 불합격.. "어떻게 살지 고민"
- 장동혁 ‘윤석열 면회 가서는 안된다’ 53% ‘가야 한다’ 30%
- 임은정, 정성호 '검찰개혁안' 직격.. "검찰에 장악돼"
- '법조삼성'은 어딨나요?.. 조국이 전주에서 헤맨 사연
- '재활용 쓰레기' 무단 매매 의혹.. 경찰 수사 착수
- 컨테이너에 가로막힌 아파트.. 애꿎은 피해자는 따로?
- 군산 이차전지 공장에서 리튬 비스이미드 300리터 누출
- '꼬리물기·끼어들기·새치기유턴'.. 5대 반칙 운전 집중단속
- 민주,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 이배용 사퇴 촉구
- 2년 설득한 추모공원.. 군수 바뀌자 돌연 다른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