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큐브-연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메디오픈랩, '바이오 이음 챌린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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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 전문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AC) 이노큐브가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 메디오픈랩과 국내 유망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바이오 이음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송영구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 대표는 "이번 공모전으로 창의적인 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별해 의료계와 연결하는 계기를 만들겠다"면서 "바이오헬스 생태계의 미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기업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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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 전문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AC) 이노큐브가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 메디오픈랩과 국내 유망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바이오 이음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1월 16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바이오 이음 챌린지는 과학기술을 사업으로 연결하고, 병원-기업-연구소-스타트업 간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공모전은 주최 기관들의 주요 투자 분야를 반영해 바이오·신약, 의료기기, 진단, 디지털헬스케어 등 분야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11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안서를 접수하고, 제안서 심사를 거쳐 내년 1월에 최종 대면 발표에서 선발 기업을 결정한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후속 미팅을 통해 투자·입주 등 구체적인 육성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권소현 이노큐브 대표는 “기술과 자본, 아이디어와 시장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때 환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혁신이 탄생한다”면서 “이번 공모전으로 혁신의 가치를 실현할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송영구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 대표는 “이번 공모전으로 창의적인 기술을 가진 기업을 선별해 의료계와 연결하는 계기를 만들겠다”면서 “바이오헬스 생태계의 미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기업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홍주 메디오픈랩 대표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은 환자, 가족, 의료진 삶의 질을 직접적으로 바꾸는 중요한 분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면서 “메디오픈랩은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미래 지향적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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