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기국회 개회식 상복 참석..."의회민주주의 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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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정기국회 개회식에 단체로 검은색 상복을 입고 참석한 것과 관련해 의회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이재명 정권 독재 정치에 맞서자는 심기일전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일) 개회식 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한 손엔 다수당 권력, 한 손엔 특검의 칼을 쥔 이재명 정권에서 독재는 더는 정치적 수사가 아닌 본질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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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정기국회 개회식에 단체로 검은색 상복을 입고 참석한 것과 관련해 의회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이재명 정권 독재 정치에 맞서자는 심기일전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일) 개회식 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한 손엔 다수당 권력, 한 손엔 특검의 칼을 쥔 이재명 정권에서 독재는 더는 정치적 수사가 아닌 본질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2019년 선거법과 공수처법 처리를 두고 벌어진 이른바 '패스트트랙 사태'가 민주당 입법독재 시발점이라며 지금까지 소수당 몫 인사를 사상 검증하고 노조법과 상법 개정안을 일방처리하는 등 독재로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민주당이 야당 말살을 위해 특검 기간을 지방선거까지 늘리는 개정안을 추진하고, 국민의힘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에만 비상계엄 가담 여부를 수사하려 한다며 진상규명이 아닌 선거에 활용하겠단 게 속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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