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기국회 개회식 상복 참석..."의회민주주의 말살"

박정현 2025. 9. 1. 1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정기국회 개회식에 단체로 검은색 상복을 입고 참석한 것과 관련해 의회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이재명 정권 독재 정치에 맞서자는 심기일전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일) 개회식 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한 손엔 다수당 권력, 한 손엔 특검의 칼을 쥔 이재명 정권에서 독재는 더는 정치적 수사가 아닌 본질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기국회 개회식에 단체로 검은색 상복을 입고 참석한 것과 관련해 의회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이재명 정권 독재 정치에 맞서자는 심기일전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일) 개회식 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한 손엔 다수당 권력, 한 손엔 특검의 칼을 쥔 이재명 정권에서 독재는 더는 정치적 수사가 아닌 본질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2019년 선거법과 공수처법 처리를 두고 벌어진 이른바 '패스트트랙 사태'가 민주당 입법독재 시발점이라며 지금까지 소수당 몫 인사를 사상 검증하고 노조법과 상법 개정안을 일방처리하는 등 독재로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민주당이 야당 말살을 위해 특검 기간을 지방선거까지 늘리는 개정안을 추진하고, 국민의힘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에만 비상계엄 가담 여부를 수사하려 한다며 진상규명이 아닌 선거에 활용하겠단 게 속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