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 뷰티 아이콘‘ [포토엔HD]

이재하 2025. 9. 1. 1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비밀일 수밖에' 언론·배급시사회 & 기자간담회가 9월1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장영남, 류경수, 스테파니 리, 옥지영, 박지일, 김대환 감독등이 참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재하 기자]

영화 '비밀일 수밖에' 언론·배급시사회 & 기자간담회가 9월1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장영남, 류경수, 스테파니 리, 옥지영, 박지일, 김대환 감독등이 참석했다.

장영남, 류경수, 스테파니 리, 옥지영, 박지일, 박지아 등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들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봉준호 감독은 비밀일 수밖에에 대해 “한국적 캐릭터 묘사의 달인 김대환 감독이 새롭게 엮어낸 명랑 가족 드라마”라고 호평 하였으며, “일급 배우들이 뿜어내는 강렬한 에너지가 감독의 손길로 버무려져 절묘한 뉘앙스의 캐릭터 앙상블로 완성된다”고 언급하며 배우들의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듯 비밀일 수밖에는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인물 간의 시선, 호흡, 대사가 축적되며 가족이라는 관계의 의미와 변화하는 시대적 가치관을 드러낸다.

비밀일 수밖에는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운 관계 속에 숨겨진 진실과 감정의 층위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함께 진한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10일(수) 개봉한다.

뉴스엔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