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시즌’ 애틀란타, 소득은 있다 ‘ERA 1.01 월드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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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불렸으나 포스트시즌 진출을 사실상 포기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월드렙은 이날 호투로 이번 시즌 나선 5경기에서 모두 최소 5이닝 이상 투구를 기록했다.
이에 월드렙은 이날까지 시즌 6경기(5선발)에서 35 2/3이닝을 던지며, 4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1.01 탈삼진 33개를 기록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2년 전 드래프트 1라운더 월드렙의 폭풍 성장은 최악의 시즌에도 구단과 팬 모두 웃을 수 있는 위안거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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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불렸으나 포스트시즌 진출을 사실상 포기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하지만 소득이 없는 것은 아니다. 바로 허스틴 월드렙(23)이다.
애틀란타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비록 가장 자신 있게 던지는 스플리터 외의 구종 제구에 어려움을 겪는 등 볼넷 4개를 내줬으나, 강력한 구위로 대량 실점하지 않은 것.
월드렙은 이날 호투로 이번 시즌 나선 5경기에서 모두 최소 5이닝 이상 투구를 기록했다. 또 1경기 최다 실점이 1점일 만큼 안정된 모습.
이에 월드렙은 이날까지 시즌 6경기(5선발)에서 35 2/3이닝을 던지며, 4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1.01 탈삼진 33개를 기록했다.

월드렙은 지난 202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애틀란타의 지명을 받은 오른손 정통파 투수. 스플리터를 가장 자신 있게 던진다.

애틀란타는 우승 후보라는 기존의 평가가 무색하게 수많은 부상자 발생과 전력 보강 소홀 등의 이유로 사실상 포스트시즌 진출이 무산된 상황.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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