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통계청 주관 ‘통계업무 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심예섭 2025. 9. 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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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2025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에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정부포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통계청은 1일 대전 유성구 정부대전청사에서 제31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을 개최하고 국가통계 발전과 조사 협조 등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을 포상했다.

도는 매년 통계청이 실시하는 농가경제조사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자체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도내 18개 시군·농협·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상·하반기 이전소득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검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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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는 1일 대전 유성구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2025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에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정부포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강원도 제공

강원도가 ‘2025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에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정부포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통계청은 1일 대전 유성구 정부대전청사에서 제31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을 개최하고 국가통계 발전과 조사 협조 등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을 포상했다.

도는 지역통계 활성화와 농업정책 활용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도는 매년 통계청이 실시하는 농가경제조사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자체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도내 18개 시군·농협·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상·하반기 이전소득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검증해왔다.

또, 강원지방통계지청과 협업해 귀농·귀촌 기초통계 분석 수행 및 이를 기반으로 지역소멸 대응 정책 및 농업·농촌 지원 사업을 발굴했다.

김미숙 도 농정과장은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는 강원 농정 핵심적 기반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통계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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