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금강소나무숲 숲속 음악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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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0일 금강송에코리움에서 '제3회 울진금강소나무숲 숲속음악회'가 열린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이번 음악회는 금강소나무숲과 어우러진 특색 있는 공연을 통해 울진군의 상징적인 문화 컨텐츠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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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오는 20일 금강송에코리움에서 ‘제3회 울진금강소나무숲 숲속음악회’가 열린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차를 맞이한 이번 음악회는 금강소나무숲과 어우러진 특색 있는 공연을 통해 울진군의 상징적인 문화 컨텐츠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음악 공연은 당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공연에는 전설적인 포크 밴드 '동물원'과 트로트 마에스트로 이용주가 참여하고, 집시 재즈 밴드 '하경&집시딕시', 인디 뮤지션 '유애포'와 어쿠스틱 듀오 '삼치와 이가리'도 함께 한다.
그 밖에 피아니스트 문찬송, 소프라노 듀엣 '세레나타', 울진어린이중창단도 무대에 오른다. 행사 MC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팝 전문 DJ 김형준이 맡는다.
숲속음악회는 나이·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 QR코드 참조,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소영 관리소장은 “자연과 문화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음악회를 통해 사람들이 금강소나무숲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주헌석 기자(=울진)(juju6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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