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정규앨범, 커리어하이 달성하겠다”…제로베이스원 ‘아이코닉’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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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5집으로 처음 '빌보드 200'에서 28위에 올라 놀랐고 감사했습니다. 첫 정규 앨범인만큼 그 기록을 넘어 커리어하이를 향해 달려가고 싶어요."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당찬 포부와 함께 신곡 '아이코닉'(ICONIK)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는 이전 앨범들에 이어 제로베이스원의 가장 '아이코닉'한 순간을 함께 맞이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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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5집으로 처음 ‘빌보드 200’에서 28위에 올라 놀랐고 감사했습니다. 첫 정규 앨범인만큼 그 기록을 넘어 커리어하이를 향해 달려가고 싶어요.”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당찬 포부와 함께 신곡 ‘아이코닉’(ICONIK)으로 돌아왔다.
제로베이스원은 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홀에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데뷔 2년 만의 첫 정규 앨범이다. 멤버들은 2년간 활동하는 동안 배우고 성장한 모습을 담았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장하오는 “데뷔 이후 늘 최선을 다할 준비를 해왔지만 이번에는 더 애착이 가는 것 같다”며 “‘보이즈 플래닛’ 때부터 지금까지 9명을 지지해주고 응원했던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아이코닉’을 포함해 10곡의 노래로 앨범을 가득 채웠다. 이번 앨범에는 이전 앨범들에 이어 제로베이스원의 가장 ‘아이코닉’한 순간을 함께 맞이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나아가 꿈꾸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없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성한빈은 멤버들에게 있어서 ‘아이코닉’ 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데뷔 이후 매일매일이 새로운 경험이고 재산 같은 날이었다. 제로즈(팬덤)와 함께하는 매일이 아이코닉했다”며 웃었다.
엠넷(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이후 꾸준히 성장해 왔다. 2023년 7월 데뷔한 이후 5개 앨범 연속 ‘밀리언 셀러’(앨범 100만장 이상 판매)를 달성하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도 진입한 바 있다. 한유진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아직 저희 노래를 접하지 못한 대중 분들께도 저희의 멋있는 음악으로 다시 한 번 각인시켜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특성상 활동 2년 6개월 이후의 행보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멤버들은 “최대한 많은 대화와 회의를 하며 최선의 방향을 향해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라며 “확정된 건 아직 없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박건욱은 “제로베이스원은 인간적으로 끈끈한 관계이기에 저희 9명이 웃고 떠드는 모습을 계속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해 월드투어 ‘타임리스 월드’(TIMELESS WORLD)를 통해 약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오는 10월에도 2025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HERE&NOEW)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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