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영화감독 ‘한 달 살기’ 지원
노준철 2025. 9. 1. 15:29
[KBS 부산]부산국제영화제의 발상지인 부산 중구가 영화감독들의 '한 달 살기'를 지원합니다.
부산 중구는 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을 맞아 '한 달 살기'에 나서는 영화감독들에게 숙소와 식비 등을 지원하고 시나리오 집필을 돕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이번 사업으로, 중구의 역사적·장소적 매력이 영화감독들의 창작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노준철 기자 (argo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 속옷 차림으로 “내 몸에 손대지 마”…CCTV에 담긴 체포 거부 상황
- [단독] 경기도교육청, ‘자녀 담임교사에 폭언’ 화성시청 공무원 형사 고발
- 갓 쓰고 한복 입고 본회의장에…국민의힘은 ‘근조’ 리본 [지금뉴스]
- “케데헌 저승사자 복장하고 오시지” 국민의힘 ‘상복’ 결정에 [이런뉴스]
- 해외여행 다니면서 실업급여 수백~수천씩 ‘꿀꺽’…대전노동청 무더기 적발 [지금뉴스]
- “이러니 동남아 가지”…가평 펜션 상술에 뒷목 잡은 사연은? [잇슈#태그]
- “복귀하실 때 커피 한 잔이라도”…국가 소방동원령에 손 내민 강릉 상인 [지금뉴스]
- 빼돌린 관리비 13억 원으로 빚 갚고 해외여행 ‘펑펑’…간 큰 경리과장 [지금뉴스]
- “분명 배달 완료 떴는데”…한밤 중 사라진 음료, CCTV 확인해 보니 [잇슈#태그]
- 청정 제주 훼손한 검은 커넥션…업체 대표 구속 [취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