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슈가 포함 완전체 7人 내년 3월 컴백? 하이브 “미정”[공식]

그룹 BTS의 컴백 시기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BTS 소속사 하이브 측은 1일 스포츠경향에 “구체적인 컴백 시기는 미정이고 확정되면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1일 스타뉴스는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내년 봄 컴백을 목표로 현재 새 앨범 작업에 몰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3월이 유력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가요계 관계자는 BTS가 곧 미국에서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새 앨범의 콘셉트와 분위기 등이 완성됐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1일 확인된 바에서는 아직 BTS의 공식 일정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BTS RM과 뷔, 지민 정국, 그리고 슈가 모두 전역해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진과 제이홉은 이미 지난해 6월과 10월 군 복무를 마쳤다. 이에 따라 BTS 완전체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뷔는 전역 직후 자신의 SNS 스토리에 “2023 12.11~2025 06.10.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미”라는 글을 남겼고, 이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곧 완전체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등 팬들의 설렘이 이어지고 있다.
BTS 소속사 하이브 역시 멤버들의 전역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전날 서울 용산구 사옥 외벽에는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의 공식 로고, 그리고 ‘WE ARE BACK’이라는 대형 문구가 걸려 이목을 끌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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