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화 강원대병원 교수, 환자중심 의료 위한 ‘서사의학’ 저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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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화 강원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환자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진료실 만들기 프로젝트에 힘쓰고 있다.
강원대병원은 정 교수가 '서사의학: 의료인문학의 임상활용법'(학지사)의 대표저자로 참여해 책을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서사의학(Narrative Medicine)은 환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을 의료인이 경청하고 치료 과정에 활용하는 의학이다.
정 교수는 "이 연구가 환자중심 의료로 향하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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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화 강원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환자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진료실 만들기 프로젝트에 힘쓰고 있다.
강원대병원은 정 교수가 ‘서사의학: 의료인문학의 임상활용법’(학지사)의 대표저자로 참여해 책을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책에는 의사와 환자간의 공감적 관계 형성의 필요성, 서사 역량을 향상 시키기 위한 방법론, 서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방법이 담겼다. 서사의학(Narrative Medicine)은 환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을 의료인이 경청하고 치료 과정에 활용하는 의학이다.
정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를 지냈다. ‘의료인문학’, ‘서사의학’을 연구하는 의료인문학연구소 공감클리닉 소장이기도 하다.
정 교수는 “이 연구가 환자중심 의료로 향하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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