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임진강 필승교 수위 1m 도달…"하천 행락객 대피"
양희문 기자 2025. 9. 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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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하천 행락객 대피 수위'인 1m에 도달했다.
연천군은 1일 오후 2시께 하천변 행락객과 야영객, 어민, 지역 주민 등에게 신속한 대피를 당부하는 안전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수위가 1m를 넘어서면 하천 행락객 대피, 2m는 비홍수기 인명 대피, 7.5m는 접경지역 위기 대응 관심 단계, 12m는 접경지역 위기대응 주의단계 등이 각각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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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연천군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하천 행락객 대피 수위'인 1m에 도달했다.
연천군은 1일 오후 2시께 하천변 행락객과 야영객, 어민, 지역 주민 등에게 신속한 대피를 당부하는 안전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수위는 이날 오후 2시 20분 1m에 도달했으며, 현재까지 1m 수준을 보이고 있다.
임진강 유역은 필승교 수위에 따라 4단계로 나눠 홍수 관리를 진행한다.
수위가 1m를 넘어서면 하천 행락객 대피, 2m는 비홍수기 인명 대피, 7.5m는 접경지역 위기 대응 관심 단계, 12m는 접경지역 위기대응 주의단계 등이 각각 발령된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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